뉴스에도 나오고 여러 말들이 많길래 라이브로는 못봤지만 오늘 처음부터 시청한 소감 우선 지루한 하루. 무려 8시간 가까이 진행이 되어 일하는 중에 시간 때우기 진짜 좋았다. 하여간 개인적인 시청소감 이준석 - 이준석은 이준석했다. 역시 말도 잘 하고 나름의 논리적 접근도 괜찮았음. 하지만 역시나 한동훈이나 이준석이나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자체가 말꼬리 잡거나 무시하고 가르치려 하는 듯하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패시브 비호감 스킬이 있기에 역시나 비호감도 다시한번 느꼈다. 전한길 - 평소에 뉴스에 나오는 거나 인터뷰 내용을 보고 참 나이먹고 제정신아니고 미친놈이다 싶었는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부정선거 주장하는 세력안 그리고 그안에서 대표로 방송까지 나올 정도니 뭔가 그 집단 안에서도 전투력이 높아서 ..